화이팅 통증의학과의원

병원소개

인사말

환자 한 분 한 분을 대하는 진료 태도와 철학을 전합니다.

최승표 대표원장

최승표

대표원장

김현빈 대표원장

김현빈

대표원장

정진영 대표원장

정진영

대표원장

아픈 것을 참는 것은, 강인함이 아닙니다

참는 동안에도, 원인은 그대로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래 참다가 오십니다. 나이 때문이라고, 원래 그런 거라고 넘기시다가 더는 안 되겠다 싶을 때 진료실 문을 여십니다. 그때 저희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주사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왜 아픈지를 다시 묻는 일입니다.

1.통증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같은 허리 통증이라도 원인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같은 MRI를 보더라도, 지금 아픈 이유는 다를 수 있습니다. 허리가 아픈데 원인은 엉덩이 근육에 있기도 하고, 다리가 저린데 시작은 허리인 경우도 있습니다. 아픈 자리만 보아서는 잡히지 않는 통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증을 줄이는 일보다 먼저, 원인을 찾는 진료부터 시작합니다.

2.필요한 치료만 권합니다

모든 통증에 주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운동과 약으로 좋아질 수 있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시간을 두고 지켜봐도 되는 상태라면 시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원인이 분명하지 않을 때는 분명하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어떤 검사를 거쳐야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지, 상급병원 진료가 필요한 상태인지 이해하실 수 있는 말로 설명드립니다. 반대로 꼭 필요한 치료라면, 왜 필요한지 충분히 설명드리고 정확하게 시행합니다.

3.그렇게 진료하기 위해

세 원장 모두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입니다. 마취통증의학과는 수술마취와 통증의학을 함께 다루는, 통증을 없애는 기술을 배우는 과입니다. 전문의를 딴 뒤에도 서울대학교병원 통증센터에서 전임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통증 시술만 집중해서 다시 배운 기간이 있다는 뜻입니다. 국제 중재적 통증시술 인증인 FIPP와 CIPS를 취득했습니다. 시술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평가하는 자격시험입니다. 장비를 갖추는 것과, 그 장비로 정확한 곳에 안전하게 닿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신경과 혈관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는 몇 밀리미터 차이로 결과가 달라집니다. 저희가 그 기간에 배운 것이 이 부분입니다.

화려한 치료보다 정확한 진단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진단이 정확할수록, 하지 않아도 되는 치료가 줄어듭니다. 오래 아프셨더라도, 아직 확인해 보지 않은 것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찾는 일부터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화이팅마취통증의학과의원 원장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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